
바하마는 미국 플로리다 남동쪽 끝에 위치한 카리브 해안의 한 나라이다.
약 2700여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나사(Nassau) 가 수도이다.
기후는 온화한 편이어서, 평균 F80~95정도이며 멕시코만과 대서양의 영향을 받아 매년 7~10월
까지는 하리케인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바하마의 역사를 간단히보면, 에스파니아의 식민지로 시작되어, 1783 년 정식으로 영국 식민지가 되었으나, 325년간의 영국 지배국에서 벗어나, 1973년 7월 바하마 연방국가로 독립되었다. 대부분의 주민은 아프리카의 혈통(85%)을 가진 흑인이며 공통 언어는 영어를 사용하나 아이티의 토속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바하마는 카리브해안의 섬나라들중 가장 부유한 국가이며 전체 60%이상이 관광사업이 종사하고있으며,이로인해 부동산과 금융산업도 많은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해마다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있는 이유중의 하나는 가깝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이애미/뉴욕 에서 비행기로 한시간이면 한눈에 푸른빛 에메랄드 빛의 바다를 볼수가 있다.
바람 한점 없는 바다 위에 요트를 타고 이름 모를 섬에 들려 자연을 만끽하는 기쁨, 각종 해조류를 볼 수있고, 수상 스키,바나나 보트 등, 모든 해양 레져가 준비 되어있으며, 바하마의 특산물인 컹크(conk 소라)를 맛볼수있다.
큰소라를 그 자리에서 잡아 올려 깨끗히 씻은후 각종 피망,토마토,양파,슬란초 등을섞어 오렌지로 짜서 섞어 먹는 이요리는 가장 인기있는 음식이다
또한, 우리 한국인의 맛처럼 사시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컹크만을 잘라 달라고해서 미리 준비해가지고온 간장에 와사비 또는 초간장을 이용해 먹는것이 참으로 잊을수 없는 맛이다.
단, 8월은 정부에서 conk의 산란기를 보존 하기위해 판매를 자제시키고 있다
이밖에도 나사의 바다 해안을 따라 드라이빙 을 하다보면 기사 식당이 가끔 눈에 띈다.
호텔에서만 먹기보다는 일반인들이 즐겨 먹는 소라음식도 맛을보면 다양하다
주방장의 솜씨를 살려 음식점마다 특유의 맛이 다름을 알수있다.
나사끝으로 다리하나를 건너면 조용하고 한적한 Paradise Island가 보인다
그중에서도 한 눈에 보이는 아주 큰 리조트기 들어서있어 웅장함이있다. 그것은 일명 Atlantis Paradise Resort 이다.
면적은 14에이커 정도로 5군데의 웅장한 같은호텔이 들어서 서로 연결 되어있다
바다의 자연을 이용한 수족관을 통해 호텔과 레스토랑, 백화점들을 세워 많은 관광객들의 걸음을 멈추게한다, 더욱 인기있는 것은 Discover channel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이별로 나뉘어져 실제로 수족관을통한 체험을 하게 만들어 부모와같이 동행하지않아도 된다.
이외에도 정원을 통한 수영장, 가든을 이용한 레이지 물놀이, 야외 수족관, 슬라이드, 카지노,각종 레져, 종목이 준비되어있어 리조트 안에서만 4/5일을 보내도 즐거워 한다.
그뿐 만이 아니라, 바하마의 시내 관광과 각 섬들에서 즐기는 보트 타기,선상 디너 크루즈, 스너클링,스쿠버 다이빙, 여러섬 관광 등 다양하게 준비되있어 관광객들이 즐겁게 휴가를 보낼수있어 미국인들에게 최고로 인기있는 리조트이다.
푸른 에메랄드 빛 바다, 향긋한 컹크의 맛과 자연을 그대로 맛볼수있는 곳, 007영화에 상영된 바다의 오솔길을 따라 드라이빙 을 해 보자
나만의 시간을 위해..가족의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 바하마를 이번 휴가에 적극 추천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