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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최대의 휴양지 캔쿤...
멕시코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가 여행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릴수 있는 관광해양지 이다
멕시코 " 캔쿤 "의 뜻을 간단히 소개하면 " 뱀" 이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인디안 원주민으로 시작되어 에스파니어의 전쟁으로 인해 오래 식민지었다가 1821년 멕시코로 독립하었으며,
캔쿤은 BC 2000즈음 유카탄 반도에 마야문명이 성장하여 900 년 에서야 군국주의적인 국가가 성립되었다.
주로 농업과 건축업에 종사를 해 왔으나, 1970년에서야 정부에서 승인을 받아 관광지로 선택되어 발전하면서, 지금의 카리브안해안으로
으뜸이된 최 저가 휴양지가 되었다.
TEXAS 에서는 항공기로 2시간 30분이면 파란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있다.
바다가 너무 깨끗하고 맑아서 물의 깊이를 눈으로 알아보기가 힘들었다.
나의 첫경험으로는 snorkling 을 하기위해 보트를 탔다가, 무릅정도의 깊이로 생각하고 뛰어내렸다가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깊이가 무려 15ft 였던터라 내발끝보다 내 몸이 먼저 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내 발밑에 보였던 잔잔한 해초가 물의 깊이로 짥게 보였기 때문이다.
카리브해안의 유명한 해양지, 바하마의 바다 색깔이 에메날드 빛이라면, 아마도 캔쿤의 바다색깔은 청명한 blue sapphire
의 빛에 가깝다고 할수있다.
가장 대표적인 유적지 "쳇젠잇자(chinchen itza) 는 가장 큰 마얀유적지 중의 하나로 쿠쿨칸이 있다.
천문학적인 건축기술로 만들어졌으며,거대한 피라미드 형식의 건축물로 각, 동서남북 365개의 계단으로 만들어졌고,
빛의 그림자로서 시간을 이용하고, 해와 달을 이용해 즉, 1년365일 일컫는 달력으로 이용해 왔다
계단하단부분의 뱀머리를 두손으로 모으고, 맨위를 바라보면, 뱀의 형상이 내려오는 착시현상을 느낄수있다
그옛날, 무사들이 즐겨놀던 공놀이 경기장은 양쪽의 꼴대를 기준으로 경기를 해오고 있었으며,승부를 가려 진팀의 심장과 머리를
제물로 바쳤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밖에도 신성한 제를 올렸다는 깊고작은 호수..,신을 모셨던 신당 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루에
뜻깊게 볼수있다.
이외에도 캔쿤에서는 볼것도 할것도 많다.
여자의 섬(Isla Mujeres)이라고 불리는 작은 섬은, 그당시 여지가 출산을 할때 성스러운 곳을 찾아서 아이를 낳았다는 곳
,Xel Ha, Xcaret 국립공원, Jungle Tour 그리고 저녁 선상의 디너 크루즈는 오후 5시 출발하며, 노을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해가 저물기 시작하면 화려한 남국의 분이기로 바뀌어 모두가 정열속에 빠져든다.
이렇게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나면 무엇을 하느냐는 각자의 의견에 따라 호텔로 들어가 쉬거나..아니면 나처럼 간만의 휴가를
놓칠세랴... 또 나가는것이다...유럽의 축소판이라는 캔쿤의 먹자거리 광장(록 카폐앞부터 시작..)으로 버스를 타면 모두가 내리는
곳....멀리서 부터 쿵작거리는 신나는 소리에 나도모르게 버스에서 내린다.
한걸음.. 한걸음..조차 그냥 걸어갈수없어 춤을추면서 걸어가게 만드는 멕시코의 열정적인 거리의 악사들...
이국적인 색깔로 물들어 있는 건물들의 레스토랑 손님모시기, 경쟁속에 귀에익은 노래들...
지나가는 한사람조차도 놓칠수없는 거리의 예술인들과 상인들,그리고, 춤과 노래.., 축제분위기속에 무르익고,열정이 담긴음악은
걸어가는 관광객들의 몸을 흔든다.
캔쿤의 요금은 다양하다. 저가요금($599 - )부터 - 고가 요금($1500)에 따라 위치나 호텔 등급이 다르며, 식사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달라스에서는 관광시즌에 접하면 5월말서부터 - 8월 말까지, 전세기 비행기를 이용해서 손님모시기에 혈연되어있다.
기후은 평균100F 로 매우 더우나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그다지 더운줄은 모른다.
해년마다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하시는분들...저렴한요금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난 적극적으로 캔쿤으로 추전해 드리고 싶다....열정과 낭만이 넘쳐서 내 모든 스트레스를 확 풀어줄수 있기때문이다.
자 가족과 함께..올 한해의 힘을 더 욱 쏟기위해...남국의 바다로 빠져보자!
송은숙
멕시코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가 여행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릴수 있는 관광해양지 이다
멕시코 " 캔쿤 "의 뜻을 간단히 소개하면 " 뱀" 이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인디안 원주민으로 시작되어 에스파니어의 전쟁으로 인해 오래 식민지었다가 1821년 멕시코로 독립하었으며,
캔쿤은 BC 2000즈음 유카탄 반도에 마야문명이 성장하여 900 년 에서야 군국주의적인 국가가 성립되었다.
주로 농업과 건축업에 종사를 해 왔으나, 1970년에서야 정부에서 승인을 받아 관광지로 선택되어 발전하면서, 지금의 카리브안해안으로
으뜸이된 최 저가 휴양지가 되었다.
TEXAS 에서는 항공기로 2시간 30분이면 파란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있다.
바다가 너무 깨끗하고 맑아서 물의 깊이를 눈으로 알아보기가 힘들었다.
나의 첫경험으로는 snorkling 을 하기위해 보트를 탔다가, 무릅정도의 깊이로 생각하고 뛰어내렸다가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깊이가 무려 15ft 였던터라 내발끝보다 내 몸이 먼저 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내 발밑에 보였던 잔잔한 해초가 물의 깊이로 짥게 보였기 때문이다.
카리브해안의 유명한 해양지, 바하마의 바다 색깔이 에메날드 빛이라면, 아마도 캔쿤의 바다색깔은 청명한 blue sapphire
의 빛에 가깝다고 할수있다.
가장 대표적인 유적지 "쳇젠잇자(chinchen itza) 는 가장 큰 마얀유적지 중의 하나로 쿠쿨칸이 있다.
천문학적인 건축기술로 만들어졌으며,거대한 피라미드 형식의 건축물로 각, 동서남북 365개의 계단으로 만들어졌고,
빛의 그림자로서 시간을 이용하고, 해와 달을 이용해 즉, 1년365일 일컫는 달력으로 이용해 왔다
계단하단부분의 뱀머리를 두손으로 모으고, 맨위를 바라보면, 뱀의 형상이 내려오는 착시현상을 느낄수있다
그옛날, 무사들이 즐겨놀던 공놀이 경기장은 양쪽의 꼴대를 기준으로 경기를 해오고 있었으며,승부를 가려 진팀의 심장과 머리를
제물로 바쳤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밖에도 신성한 제를 올렸다는 깊고작은 호수..,신을 모셨던 신당 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루에
뜻깊게 볼수있다.
이외에도 캔쿤에서는 볼것도 할것도 많다.
여자의 섬(Isla Mujeres)이라고 불리는 작은 섬은, 그당시 여지가 출산을 할때 성스러운 곳을 찾아서 아이를 낳았다는 곳
,Xel Ha, Xcaret 국립공원, Jungle Tour 그리고 저녁 선상의 디너 크루즈는 오후 5시 출발하며, 노을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해가 저물기 시작하면 화려한 남국의 분이기로 바뀌어 모두가 정열속에 빠져든다.
이렇게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나면 무엇을 하느냐는 각자의 의견에 따라 호텔로 들어가 쉬거나..아니면 나처럼 간만의 휴가를
놓칠세랴... 또 나가는것이다...유럽의 축소판이라는 캔쿤의 먹자거리 광장(록 카폐앞부터 시작..)으로 버스를 타면 모두가 내리는
곳....멀리서 부터 쿵작거리는 신나는 소리에 나도모르게 버스에서 내린다.
한걸음.. 한걸음..조차 그냥 걸어갈수없어 춤을추면서 걸어가게 만드는 멕시코의 열정적인 거리의 악사들...
이국적인 색깔로 물들어 있는 건물들의 레스토랑 손님모시기, 경쟁속에 귀에익은 노래들...
지나가는 한사람조차도 놓칠수없는 거리의 예술인들과 상인들,그리고, 춤과 노래.., 축제분위기속에 무르익고,열정이 담긴음악은
걸어가는 관광객들의 몸을 흔든다.
캔쿤의 요금은 다양하다. 저가요금($599 - )부터 - 고가 요금($1500)에 따라 위치나 호텔 등급이 다르며, 식사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달라스에서는 관광시즌에 접하면 5월말서부터 - 8월 말까지, 전세기 비행기를 이용해서 손님모시기에 혈연되어있다.
기후은 평균100F 로 매우 더우나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그다지 더운줄은 모른다.
해년마다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하시는분들...저렴한요금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난 적극적으로 캔쿤으로 추전해 드리고 싶다....열정과 낭만이 넘쳐서 내 모든 스트레스를 확 풀어줄수 있기때문이다.
자 가족과 함께..올 한해의 힘을 더 욱 쏟기위해...남국의 바다로 빠져보자!
송은숙















